“과거 S사이즈가 M으로 깡마름 강요하는 여성복 편하게 입을 자유 허하라”



김수정 씨(28·사진)는 3년 전 세 살 터울 남동생의 청바지를 입어봤다. 자신이 입던 청바지들이 너무 불편하던 차에 동생은 청바지가 편하다고 말한 게 의아했기 때문. 허리둘레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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