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내게 글쓰기는 기적… 하지만 이번이 마지막”



“이번이 마지막 책이 될 것 같습니다.” 27일 동아일보와 만난 김혜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(62·사진)는 휠체어에 앉아 조곤조곤 말했다. 다음 달 8일 펴내는 열 번째 신간 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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