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당당한 체구에 담뱃대 물고”… 독일인이 본 구한말 조선인은 ‘우아한 루저’



“당당한 체구의 잘생긴 사람들이 상점 앞에서 긴 담뱃대로 흡연하거나 수다를 떠는 등 ‘우아한 루저’의 모습으로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.” 1913년 4월 조선에 온 독일 예술사학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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