먹고 살 걱정에 접어둔 꿈… 망(亡)한 뒤 망(望) 찾았다



중학생 때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두려웠다. 먹고 살 걱정에 꿈은 항상 접어뒀다. 중소기업에 다니며 어쩌면 평범한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다. 하지만 어느 날 멀쩡하게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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