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에 있어 드립니다, 아무것도 하지 않고



상사에게 야단을 맞고 풀이 죽었다. 누구에겐가 하소연을 하고 싶은데 친구나 가족에게 얘기했다가는 싫은 충고까지 덤으로 들을 것 같다. 어떻게 할까. 일본인인 저자는 2018년 6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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