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좋다는 육아용품 사다보니 집 엉망돼…물건 버리며 산후우울증도 날렸어요”



“버려야 할 물건 1순위는 단연 ‘추억의 물건’입니다.” 지난달 27일 에세이 ‘도망가자, 깨끗한 집으로’(멀리깊이)를 펴낸 신우리 씨(32·사진)가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. 산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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