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책의 향기]“눈 밝아지는 오묘한 물건…” 안경은 언제 조선에 왔을까



“서양의 백유리가 판매되기 시작해 안경을 만들어 동전만 하니, 눈앞에 두면 눈이 밝아져 털끝을 능히 볼 수 있으니 오묘하구나.” 청나라 초 문인 공상임(孔尙任)이 남긴 기록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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