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책의 향기]서른두살 나이 차를 뛰어넘은 우정



1944년생 고(故) 황광수와 1976년생 정여울. 32년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두 저자의 우정은 문학에 대한 사랑이라는 탄탄한 끈으로 이어져 있었다. 올 9월 29일 암 투병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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