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책의 향기]시인의 책방에는 그리운 이야기가 쌓인다



시인인 저자가 낸 시집 전문 서점 ‘위트 앤 시니컬’. 올해 5년이 됐다. 2016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앞에 문을 열었고, 2018년 종로구 창경궁로 동양서림의 2층으로 옮겼…
기사 더보기


토토사이트 ☜ 클릭 모든정보 확인 해보기!


추천 기사 글